로컬 LLM에 에이전트 8개를 동시에 붙였더니 — Ollama 동시성 처리량 실측
서브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리면 로컬 모델도 그만큼 빨라질 줄 알았다. 직접 재보니 기본 Ollama는 요청을 한 줄로 세워 처리해서 8개를 붙여도 총 처리량이 그대로였다. OLLAMA_NUM_PARALLEL을 올렸을 때의 처리량 이득과 VRAM 대가를 M1 맥북 16GB에서 실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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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리면 로컬 모델도 그만큼 빨라질 줄 알았다. 직접 재보니 기본 Ollama는 요청을 한 줄로 세워 처리해서 8개를 붙여도 총 처리량이 그대로였다. OLLAMA_NUM_PARALLEL을 올렸을 때의 처리량 이득과 VRAM 대가를 M1 맥북 16GB에서 실측했다.
gemma4:12b의 빈 응답을 패키징 버그로 단정했다가 사실은 추론(thinking) 모델이었음을 뒤늦게 알았다. 추론 ON/OFF로 13문제를 돌려보니 정답은 1개 더 맞혔지만 출력 토큰을 68배, 시간을 19배 더 썼다. 에이전트에서 추론을 언제 켜고 끌지 실측으로 정리한다.
로컬 에이전트가 긴 대화에서 갑자기 지시를 무시하길래, 프롬프트 맨 앞에 비밀 코드를 숨기고 길이를 늘여가며 recall을 측정했다. num_ctx를 넘기면 Ollama는 에러 없이 프롬프트 앞쪽을 잘라낸다. 그리고 기본값이 4096이라는 통설도 내 맥북에선 사실과 달랐다.
잠깐 쉬었다가 에이전트를 다시 부르면 첫 응답이 유독 굼떴다. Ollama가 응답마다 주는 load_duration을 모델 크기별로 뜯어보니 2GB는 1.5초, 9.6GB는 최대 9.7초였다. keep_alive 하나로 이 콜드 스타트 비용이 어떻게 갈리는지 직접 측정해 정리했다.
같은 9,700토큰 프롬프트가 내 노트북에서 첫 토큰까지 55초 걸렸는데, 두 번째 호출은 65밀리초였다. Ollama 타임스탬프를 뜯어 prefill과 generation을 분리 측정하고, prefix 캐시가 왜 396배 빨랐는지, 에이전트 컨텍스트 설계에 어떻게 적용할지 정리했다.
같은 프롬프트를 로컬 Gemma 4에 수십 번 던져 LLM 출력 재현성을 직접 측정한 실험 기록이다. temperature=0은 완전히 결정적이었고, 온도를 올려도 seed를 고정하면 출력이 한 줄로 수렴했다. 평가와 CI 테스트에 바로 적용할 결론과 권장 설정값까지 정리한다.
Ollama 0.3+의 JSON schema 강제 모드와 Pydantic을 연결해 로컬 LLM 응답을 타입 안전하게 파싱하는 실전 가이드. 직접 측정하니 구조화 출력은 일반 텍스트 파싱보다 6배 빠르고 성공률이 100%에 가까웠다. 재시도 없는 로컬 LLM 파이프라인.
Ollama REST API를 FastAPI로 래핑해 SSE 스트리밍·헬스 체크·Docker 컨테이너 배포까지 갖춘 프로덕션급 로컬 LLM 서버를 단계별로 구축합니다. Llama 3.2, Mistral 등 주요 모델 실행 로그와 API 테스트 예제를 포함한 실전 가이드.
Ollama + Gemma 4 + FastMCP로 인터넷 연결 없이 작동하는 완전 오프라인 프라이빗 AI 도구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실전 가이드. 의료·법률·금융처럼 사내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 서버로 보낼 수 없는 보안 환경에서 로컬 LLM 기반 MCP 도구를 안전하게 운영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