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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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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추론 모델은 추론값을 하는가 — gemma4:12b로 thinking ON/OFF를 직접 잰 기록

gemma4:12b의 빈 응답을 패키징 버그로 단정했다가 사실은 추론(thinking) 모델이었음을 뒤늦게 알았다. 추론 ON/OFF로 13문제를 돌려보니 정답은 1개 더 맞혔지만 출력 토큰을 68배, 시간을 19배 더 썼다. 에이전트에서 추론을 언제 켜고 끌지 실측으로 정리한다.

로컬LLM Ollama 추론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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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에이전트가 시스템 프롬프트를 까먹은 이유 — Ollama num_ctx 무음 truncation 실측

로컬 에이전트가 긴 대화에서 갑자기 지시를 무시하길래, 프롬프트 맨 앞에 비밀 코드를 숨기고 길이를 늘여가며 recall을 측정했다. num_ctx를 넘기면 Ollama는 에러 없이 프롬프트 앞쪽을 잘라낸다. 그리고 기본값이 4096이라는 통설도 내 맥북에선 사실과 달랐다.

로컬LLM Ollama 에이전트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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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LLM의 첫 응답은 왜 가끔 10초씩 걸릴까 — 콜드 스타트(load_duration)를 직접 재봤다

잠깐 쉬었다가 에이전트를 다시 부르면 첫 응답이 유독 굼떴다. Ollama가 응답마다 주는 load_duration을 모델 크기별로 뜯어보니 2GB는 1.5초, 9.6GB는 최대 9.7초였다. keep_alive 하나로 이 콜드 스타트 비용이 어떻게 갈리는지 직접 측정해 정리했다.

로컬LLM Ollama 추론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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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LLM은 왜 대화가 길어질수록 느려질까 — prefill과 generation 비용을 직접 분해해봤다

같은 9,700토큰 프롬프트가 내 노트북에서 첫 토큰까지 55초 걸렸는데, 두 번째 호출은 65밀리초였다. Ollama 타임스탬프를 뜯어 prefill과 generation을 분리 측정하고, prefix 캐시가 왜 396배 빨랐는지, 에이전트 컨텍스트 설계에 어떻게 적용할지 정리했다.

로컬LLM Ollama 추론최적화
12 분 소요

로컬 LLM은 같은 답을 두 번 줄까 — temperature와 seed로 출력 재현성 직접 측정

같은 프롬프트를 로컬 Gemma 4에 수십 번 던져 LLM 출력 재현성을 직접 측정한 실험 기록이다. temperature=0은 완전히 결정적이었고, 온도를 올려도 seed를 고정하면 출력이 한 줄로 수렴했다. 평가와 CI 테스트에 바로 적용할 결론과 권장 설정값까지 정리한다.

로컬LLM Ollama LLM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