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본 26장이 놓친 위반 3종: WCAG-EM 2.0을 1,342장에 적용한 기록
W3C가 7월 23일 WCAG-EM 2.0을 Group Note로 발행했다. 문서의 표본 추출 절차대로 26장을 뽑고, 같은 빌드의 1,342장 전체를 axe-core로 훑어 대조했다. 표본은 위반 4종 중 1종만 잡았고, 무작위 표본의 새 발견 확률은 0.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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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3C가 7월 23일 WCAG-EM 2.0을 Group Note로 발행했다. 문서의 표본 추출 절차대로 26장을 뽑고, 같은 빌드의 1,342장 전체를 axe-core로 훑어 대조했다. 표본은 위반 4종 중 1종만 잡았고, 무작위 표본의 새 발견 확률은 0.29%였다.
같은 영업시간 표를 네 가지 마크업으로 만들어 axe-core와 추출기 다섯 벌에 통과시켰다. axe는 네 개 모두 위반 0건을 줬지만, HTML을 텍스트로 바꾸는 순간 7행이 통째로 사라지는 마크업이 셋이었다. role="table"이 못 구하는 층을 실측 로그로 정리했다.
손끝이 빗나가는 22×22 버튼에 Lighthouse는 접근성 92점을 줬다. WCAG 2.2 SC 2.5.8(최소 24×24)을 샌드박스에 심어 재보니 자동 도구는 크기 위반만 잡고 예외 조항은 사람에게 넘겼다. 스페이싱 예외 계산과 CSS 수정을 실측 로그로 정리한다.
체크아웃 페이지 하나에 WCAG 장벽 여덟 개를 일부러 심고 axe-core로 돌렸다. 규칙형 위반 넷은 잡혔지만,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넷은 초록불 뒤에 그대로 남았다. 무엇을 자동화가 끝까지 못 보는지, 그 자리를 메우는 수동 리뷰 체크리스트를 실측 로그와 함께 정리했다.
버튼에 aria-label을 붙였는데 접근성 트리는 화면에 없는 글자를 읽는다. WCAG 2.5.3 Label in Name 위반을 샌드박스에서 재현해 확인하고, Lighthouse 13.3.0의 Agentic Browsing 점수가 0점에서 100점으로 바뀌는 과정을 실측했다.
AI가 만든 예약 위젯을 jsdom과 실제 브라우저에서 axe-core로 돌려봤다. 구조적 위반 4개는 브라우저 없이 잡혔지만 color-contrast만 jsdom에서 incomplete로 빠졌다. CI를 2단으로 짜야 커버리지 구멍이 안 생기는지 실측 로그와 함께 정리했다.
가상의 베이커리 랜딩 페이지를 Lighthouse 접근성 감사에 돌려 55점을 받았다. 색상 대비부터 폼 레이블과 ARIA 속성까지 6개 WCAG 위반을 하나씩 직접 고쳐 100점으로 만든 실측 로그와, 자동 감사 도구가 놓친 키보드 내비게이션 함정까지 단계별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