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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개발

24개 글

13 분 소요

400% 확대에서 남는 화면을 실측했더니, 뷰포트 높이와 무관한 고정 px 통행료가 나왔다

320px 리플로우 판정을 통과한 페이지에서도 짧은 뷰포트에서는 본문에 남는 세로 공간이 118px까지 줄었다. 손실은 비율이 아니라 82px짜리 고정 픽셀 통행료였고, 대부분 우리 CSS 밖의 제3자 고정 컨테이너에서 나왔다. 측정 방법과 배포 회귀 게이트 설계까지 정리했다.

접근성 WCAG CSS
14 분 소요

인용된 문장으로 되돌아오는 링크: 코드 블록에서만 15개 중 14개가 끊겼다

AI 답변이 내 글의 한 문장을 인용하고 그 문장으로 가는 링크를 걸었을 때, 그 링크가 실제로 동작하는지 크로미움에서 69개 확인했다. 산문 48개는 전부 도착했고 코드 블록 15개 중 14개가 끊겼다. 텍스트 프래그먼트의 블록 경계·단어 경계 규칙을 실측으로 정리한다.

GEO SEO 시맨틱HTML
15 분 소요

언어별 아카이브 네 장을 지웠더니 296편이 도달 불가가 됐다: 크롤 깊이 실측

관련 글이 평균 8개씩 걸린 사이트의 내부 링크를 도달성 기준으로 다시 세어 봤다. 빌드된 HTML 1,330장을 너비 우선 탐색하니 글 1,288편 중 1,276편이 깊이 2였다. 그런데 언어별 목록 페이지 네 장을 링크 그래프에서 빼자 296편이 홈에서 닿지 않았다.

SEO 내부링크 크롤러빌리티
11 분 소요

JSON-LD vs Microdata vs RDFa — 구조화 데이터 문법, 무엇을 언제 쓸까 (실측 비교)

같은 Product 엔티티를 세 문법으로 각각 짜서 파서에 넣고 바이트 수와 취약성을 실측했다. Google은 셋 다 동등하게 취급한다. 그렇다면 JSON-LD를 권하는 진짜 이유는 순위가 아니라 재설계에서 살아남는 결합도였다. 공식 문서와 재현 로그로 정리한 실전 선택 기준.

구조화데이터 JSON-LD SEO
5 분 소요

hreflang은 양방향이어야 한다 — 내 4개 언어 블로그를 직접 감사해 찾은 홈페이지 버그

30줄짜리 검사기를 내 사이트의 빌드 결과물에 직접 돌렸다. 블로그 글 248개의 hreflang 클러스터는 전부 통과했는데 홈페이지 하나가 걸렸다. Google 공식 리시프로시티 규칙, 실측 로그, 세 가지 구현 방법 비교, 그리고 개발자가 바로 적용할 수정 코드까지 정리했다.

hreflang SEO 다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