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ome의 에이전트 스킬을 세어봤다: 가이드 138개, 접근성 2개, 검색 0개
Google Chrome 팀의 Modern Web Guidance 0.0.180을 설치해 가이드 138개를 세고, 22개 질의로 검색을 찔러봤다. 상위 유사도는 UI 0.643, 접근성 0.508, 구조화 데이터 0.267. 빈자리를 프로젝트 규칙으로 메우는 방법까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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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hrome 팀의 Modern Web Guidance 0.0.180을 설치해 가이드 138개를 세고, 22개 질의로 검색을 찔러봤다. 상위 유사도는 UI 0.643, 접근성 0.508, 구조화 데이터 0.267. 빈자리를 프로젝트 규칙으로 메우는 방법까지 정리했다.
한 페이지의 제목은 title·h1·og:title·headline·RSS 등 여섯 곳에서 선언된다. 1,296편 전부 일치했다. 문제는 일곱 번째 채널이었다. 내부 링크 18,296개 중 목표 글 제목과 일치하는 앵커 텍스트는 0.7%뿐이었고, 원인은 카드를 감싼 링크 하나였다.
Google이 2026년 5월 7일 FAQ 리치 결과를 완전히 종료했다. 오프라인 검증기로 FAQPage JSON-LD를 실측하면 스키마는 통과하지만 리치 결과는 DEPRECATED다. 검증 통과와 노출이 갈라진 지금 코드와 콘텐츠를 어떻게 바꿀지 공식 문서로 정리했다.
직접 운영하는 음식점 추천 PWA에 Restaurant 구조화 데이터를 넣으면서 요일별 평문 영업시간 문자열을 openingHoursSpecification으로 변환하고, 같은 결함 세 개를 타입체크·스키마 검증기·런타임 게이트에 차례로 넣어 어느 계층이 무엇을 잡는지 측정했다.
JSON-LD 파서가 통과시켜도 검색엔진은 못 읽는 마크업이 있다. schema.org의 @vocab 때문에 오타와 대소문자 오류가 정상 JSON-LD로 조용히 확장된다. 60줄짜리 스키마 인지 검증기를 GitHub Actions CI에 넣어 배포 전에 자동으로 잡은 실측 기록이다.
같은 Product 엔티티를 세 문법으로 각각 짜서 파서에 넣고 바이트 수와 취약성을 실측했다. Google은 셋 다 동등하게 취급한다. 그렇다면 JSON-LD를 권하는 진짜 이유는 순위가 아니라 재설계에서 살아남는 결합도였다. 공식 문서와 재현 로그로 정리한 실전 선택 기준.
4개 언어 블로그를 닷새간 실측 감사했다. relatedPosts 404 12개, hreflang 파손 4쌍, 렌더 블로킹 405KB, 번역 드리프트 21건, JSON-LD 조각 7개를 다 고쳤다. 진짜 성과는 이 수정들이 다시 되돌아오지 못하게 막은 빌드 게이트였다.
내 페이지의 JSON-LD를 검증기에 넣었더니 세 조각으로 흩어져 있었다. @id 참조로 Organization·WebSite·Article을 하나의 @graph로 잇고 jsonld로 연결성을 실측했다. 3개 컴포넌트가 1개로 합쳐지는 과정과 Google이 보장하지 않는 지점까지.
30줄짜리 검사기를 내 사이트의 빌드 결과물에 직접 돌렸다. 블로그 글 248개의 hreflang 클러스터는 전부 통과했는데 홈페이지 하나가 걸렸다. Google 공식 리시프로시티 규칙, 실측 로그, 세 가지 구현 방법 비교, 그리고 개발자가 바로 적용할 수정 코드까지 정리했다.
매장 검색 페이지의 LocalBusiness JSON-LD를 JavaScript로 주입하면 원시 HTML엔 구조화 데이터 블록이 0개로 잡힌다. 서버사이드 렌더링 출력과 직접 비교하고, Google 공식 견해와 리치 결과·검색 순위에 미치는 한계까지 실측으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