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3C 정답지 1,213장에 검사기를 걸었다: 자동 접근성 게이트가 결정하는 것
W3C ACT가 공개한 정답 붙은 테스트 케이스 1,213장에 axe-core를 전수로 돌렸다. 실패해야 하는 예제 387장 중 해당 성공기준으로 위반이 잡힌 것은 145장(37.5%)이었고, 36개 기준 중 22개는 0건이었다. 침묵의 일부는 규칙이 그냥 꺼져 있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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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3C ACT가 공개한 정답 붙은 테스트 케이스 1,213장에 axe-core를 전수로 돌렸다. 실패해야 하는 예제 387장 중 해당 성공기준으로 위반이 잡힌 것은 145장(37.5%)이었고, 36개 기준 중 22개는 0건이었다. 침묵의 일부는 규칙이 그냥 꺼져 있어서였다.
JSON-LD 파서가 통과시켜도 검색엔진은 못 읽는 마크업이 있다. schema.org의 @vocab 때문에 오타와 대소문자 오류가 정상 JSON-LD로 조용히 확장된다. 60줄짜리 스키마 인지 검증기를 GitHub Actions CI에 넣어 배포 전에 자동으로 잡은 실측 기록이다.
AI가 만든 예약 위젯을 jsdom과 실제 브라우저에서 axe-core로 돌려봤다. 구조적 위반 4개는 브라우저 없이 잡혔지만 color-contrast만 jsdom에서 incomplete로 빠졌다. CI를 2단으로 짜야 커버리지 구멍이 안 생기는지 실측 로그와 함께 정리했다.
4개 언어 블로그를 닷새간 실측 감사했다. relatedPosts 404 12개, hreflang 파손 4쌍, 렌더 블로킹 405KB, 번역 드리프트 21건, JSON-LD 조각 7개를 다 고쳤다. 진짜 성과는 이 수정들이 다시 되돌아오지 못하게 막은 빌드 게이트였다.